가족이 기록한 수면의 변화
슬립베러베이비 졸업생 보호자가 남긴 후기 54건과 익명 소개에 동의한 졸업 설문 20건을 모았습니다. 아기는 가명이나 보호자가 지정한 태명으로 소개합니다.
방문상담 영상 3편 보기우리 아기와 비슷한 후기 찾기
월령은 후기에 기록된 시점 기준입니다. 각 후기에서 상담 시작, 졸업, 작성 시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전체 후기 74건
등센서, 품에서 잠들어도 침대에 닿으면 번쩍
- 수면 고민
- 눕히면 깸
- 컨설턴트
- 조영주
뽀춘이가 잠들었다 싶어 눕히면 바로 눈을 뜨곤 했습니다. 보호자는 프리미엄 상담을 받으며 매주 화상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그날그날 생긴 질문을 카카오톡으로 물었습니다. 생후 133일에 쓴 후기에는 뽀춘이가 침대에서 잠깐 혼자 놀다 잠드는 모습이 담겨 있습니다. 보호자에게 오래 남은 건 졸업 뒤에도 아이가 힘들어하는 이유를 스스로 짚어볼 수 있게 됐다는 점이었습니다.
아기띠에 청소기까지 켜야 잠들던 낮잠
- 수면 고민
- 낮잠·눕히면 깸
- 컨설턴트
- 담당자 비표기
이 집에서 청소기 소리는 낮잠이 시작되는 신호였습니다. 아기띠를 매고 청소기를 켠 채 흔들어 재운 뒤, 조심조심 띠를 풀어야 했습니다. 내려놓다 깨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했고, 어렵게 재운 낮잠도 짧았습니다. 보호자는 상담을 마친 뒤 가장 달라진 장면으로 아이가 침대에서 스스로 잠들고, 낮잠을 이어 자는 모습을 꼽았습니다.
쌍둥이 새벽깸, 돌이 지나도 새벽마다 부모를 찾아요
- 수면 고민
- 쌍둥이·새벽 깸
- 컨설턴트
- 이미진
쌍둥이는 생후 8개월 무렵부터 새벽마다 깨서 부모를 찾았어요. 돌이 지나면 좀 나아질까 기다렸지만 새벽깸은 이어졌어요. 두 아이가 21개월이 됐을 때, 배우자의 출장이 잦아졌어요. 혼자서 두 아이를 다시 재워야 하는 밤이 걱정돼 상담을 신청했어요.
새벽 네다섯 시 종달기상, 낮잠 세 번에서 두 번으로
- 수면 고민
- 이른 기상·낮잠
- 컨설턴트
- 박유나
뜽이는 졸려 보일 때마다 눕히다 보니 여덟 달에도 낮잠을 세 번 잤습니다. 상담에서는 이른 기상과 낮잠 횟수를 함께 살폈고, 이 가족은 낮잠을 두 번으로 옮겨 보았습니다. 보호자는 아침이 덜 이르게 시작되고 낮잠도 이어지기 시작했다고 적었습니다. 졸업 뒤에도 두 낮잠의 길이는 조정 중이었지만, 낮잠 시간에 보호자가 블로그 글을 쓸 여유가 생겼습니다.
새벽깸에 쪽쪽이 걱정, 저녁밥도 홈캠을 보며 먹었어요
- 수면 고민
- 새벽 깸·상담 연장
- 컨설턴트
- 주다혜
밤잠을 겨우 재우고 나와서도 부모는 저녁을 먹으며 홈캠을 지켜봤습니다. 쪽쪽이가 빠지면 다시 깰까 걱정됐기 때문입니다. 새벽에 깨는 날에는 부모가 다시 재워 주기도 했고, 당초 신청한 기간보다 상담이 길어졌습니다. 보호자는 서두르지 않고 곁에서 기다려 준 점을 기억했습니다. 일곱 달 무렵에는 아이가 새벽에 깨도 스스로 다시 잠드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손을 잡아야 잠드는 아기, 그 손을 천천히 놓기까지
- 수면 고민
- 잠드는 방식·새벽 깸
- 컨설턴트
- 오새롬
일곱 달 된 아이는 잠들 때 보호자가 곁에 눕거나 손을 잡아 주곤 했습니다. 부모에게 가장 큰 걱정은 익숙한 습관을 한꺼번에 바꿔야 하나 하는 것이었습니다. 수면 기록표에 하루를 적고 피드백을 받으면서 하나씩 바꿔 갔습니다. 보호자는 교육을 마칠 무렵 아이가 자기 방에서 잠들고, 밤중에 깨는 일도 줄었다고 기록했습니다.
잠들기 전 칭얼거림, 다음 낮잠이 벌써 걱정될 때
- 수면 고민
- 입면·낮잠 전환
- 컨설턴트
- 조영주
생후 70~80일 무렵, 보호자는 아기가 눈을 뜨면 벌써 다음 잠을 어떻게 재울지부터 걱정했습니다. 프리미엄 상담 중에도 낮잠 횟수가 바뀌는 시기를 지나며 일과를 다시 맞춰야 했습니다. 다섯 달에 졸업했을 때에도 아이는 잠들기 전 칭얼거렸습니다. 보호자는 조금 기다리면 아이가 잠들 수 있다는 걸 알게 된 것, 막힐 때 물어볼 곳이 생긴 것을 변화로 꼽았습니다. 보호자는 너무 이른 시기에 시작한 건 아니었을까 하는 아쉬움도 함께 남겼습니다.
낮잠 거부에 저녁 울음까지, 안아야 잠들던 아기
- 수면 고민
- 읽기자료·입면
- 컨설턴트
- 읽기자료 이용
신생아 시기가 지나자 낮잠을 거부하고 이른 저녁부터 오래 우는 날이 생겼습니다. 보호자는 상담을 기다리며 먼저 읽기자료를 적용했습니다. 아이가 저녁에 안아 주지 않아도 잠들고 낮잠도 침대에서 시작하게 되자, 확인 절차를 거쳐 읽기자료로 졸업했습니다. 하루 일과가 조금 예측되면서 깨어 있는 아이와 놀아 줄 여유가 생긴 것도 가족에게 반가운 변화였습니다.
품에서만 자는 낮잠, 내려놓으면 금세 깨요
- 수면 고민
- 눕히면 깸·낮잠
- 컨설턴트
- 조영주
안아서 잠든 아기를 내려놓으면 금세 깨곤 했습니다. 보호자는 교정 6주 무렵 시작한 3주 상담을 돌아보며, 첫 주 후반부터 아이가 잠드는 시간이 짧아지고 두 번째 주에는 밤중에 깨어 있는 시간이 줄었다고 썼습니다. 한편 정해 둔 시간에 맞추지 못할까 조급해지기도 했습니다. 시간이 맞았는지를 따지기보다 아이가 어떻게 잠드는지 이해하는 게 더 중요했다는 것이 부모의 소감입니다.
새벽깸에 뒤집기까지, 낮잠 네 번이 세 번 되던 때
- 수면 고민
- 새벽 깸·낮잠 전환
- 컨설턴트
- 주다혜
이 가족이 상담을 찾은 이유는 새벽에 자주 깨는 일이었습니다. 교육 기간에 낮잠 횟수까지 바뀌었고, 아이가 뒤집기를 하면서 잠들기 어려운 날도 있었습니다. 보호자는 혼자였다면 그때 포기했을 것 같다고 썼습니다. 후기에는 집에 손님이 와도 낮잠 시간이면 아이를 눕히고 나올 수 있게 된 장면과, 가끔 새벽에 뒤집은 자세가 불편해 도와줘야 했던 날이 함께 담겼습니다.
세 번째 낮잠은 안아서, 졸업 뒤엔 낮잠 한 번으로
- 수면 고민
- 낮잠 전환·졸업 이후
- 컨설턴트
- 추시온
아이의 세 번째 낮잠을 안아서 재우던 부모는 일정하지 않은 낮잠과 밤잠 때문에 상담을 시작했습니다. 시트에 아이의 하루를 적고 카카오톡으로 점검받으며, 아이가 혼자 잠드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이 후기는 교육이 끝난 직후가 아니라 열 달 뒤에 쓴 글입니다. 보호자는 열다섯 달 무렵 낮잠이 두 번에서 한 번으로 바뀌던 시기도 함께 돌아봤습니다.
아기띠에서만 한 시간 넘는 낮잠, 침대에선 왜 짧을까?
- 수면 고민
- 아기띠·짧은 낮잠
- 컨설턴트
- 김나희
안아 재운 뒤 눕히면 금세 깨지만 아기띠에서는 한 시간이 넘도록 자기도 했습니다. 아기띠로 매번 낮잠을 재우는 일이 이어지자 보호자는 상담을 신청했습니다. 아이의 일과를 놓고 매일 피드백을 받으면서, 낮잠 중 깨도 다시 잠드는 모습을 보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여덟 달에 접어들며 잠이 다시 오락가락하는 날도 있지만, 부부가 저녁에 함께 야식을 먹는 시간이 생겼습니다.
등센서, 내려놓으려는 기척만으로도 눈을 떴어요
- 수면 고민
- 읽기자료·안아 재우기
- 컨설턴트
- 읽기자료 이용
조리원에서는 잘 자던 아이가 집에 오자 품에서 내려놓으려는 기척만으로도 눈을 떴습니다. 보호자는 아이를 안고 있는 동안 여러 책을 읽었지만, 여전히 낮에는 안아서, 밤에는 먹이면서 재워야 했습니다. 슬립베러베이비 읽기자료를 적용한 뒤에는 아이를 눕혀 두고 부모가 함께 홈캠으로 지켜볼 수 있게 됐습니다. 깨어 있는 동안 더 편안하게 아이와 놀아 줄 힘이 생겼다고 적었습니다.
카톡으로 수면 상담이 될까? 매주 통화를 기다린 가족
- 수면 고민
- 상담 연장·비대면 상담
- 컨설턴트
- 주다혜
첫째를 키울 때 친구에게 수면상담 이야기를 들었지만, 가족은 메시지만 주고받아서 무엇이 달라질지 선뜻 믿기 어려웠습니다. 실제로 상담을 받으면서는 매주 통화하고 카카오톡으로 물어보는 시간이 의지가 됐다고 합니다. 예정했던 기간 안에 졸업하지는 못했습니다. 보호자는 상담을 연장해 끝까지 이어간 뒤 졸업증서를 받은 날을 후기에 남겼습니다.
밤잠은 침대에서, 낮잠은 아기띠에서만
- 수면 고민
- 아기띠·낮잠
- 컨설턴트
- 주다혜
밤잠은 어느 정도 자리를 잡았는데 낮잠만큼은 교육 전날까지도 아기띠로 재웠습니다. 보호자는 점점 무거워지는 아이를 보며 백일이 지나도 침대에서 낮잠을 못 자면 어쩌나 걱정했습니다. 상담 뒤에는 예상보다 일찍 졸업했고, 가족은 그간의 낮잠 기록을 돌아보며 후기를 썼습니다. 원문에는 지인 할인과 조기졸업에 따른 일부 환불을 받았다는 내용도 있습니다.
종달기상, 새벽에 먹여도 그대로 하루가 시작됐어요
- 수면 고민
- 이른 기상·짧은 낮잠
- 컨설턴트
- 박유나
백일까지는 낮잠을 안아서 재웠고, 이후에는 새벽에 먹여도 다시 잠들지 않거나 너무 이른 시각에 하루를 시작하곤 했습니다. 대기 순서가 돌아온 뒤 컨설턴트와 아이에게 맞는 일과를 살폈습니다. 보호자는 이른 기상이 잦아들고 낮잠 때 쪽쪽이를 찾는 일도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생후 202일에 아이가 밤을 이어 잤던 날이 특히 기억에 남았다고 합니다.
새벽깸마다 쪽쪽이를 다시 물리던 밤
- 수면 고민
- 쪽쪽이·이른 기상
- 컨설턴트
- 민아
초록이네는 새벽에 깨면 쪽쪽이를 반복해서 물려 주곤 했습니다. 교육 첫 이틀에는 다시 안아서 재우고 싶을 만큼 힘들었고, 상담 중에는 통잠을 서두르던 계획도 아이에게 맞춰 바꿨습니다. 보호자는 후기에 아침 기상과 저녁 취침이 한결 예측 가능해졌다고 썼습니다. 낮잠마다 똑같이 맞추기보다 외출 일정과 그날 가족의 컨디션에 맞춰 조절하는 여유도 생겼습니다.
안아야 자는 낮잠, 하루 세네 번을 모두 품에서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상담 연장
- 컨설턴트
- 주다혜
찰떡이는 친정에서 지내던 동안 낮잠 세네 번을 모두 품에서 잤고, 내려놓으려 하면 눈을 떴습니다. 보호자는 교육 전에는 수면 앱에 기록할 틈조차 없었다고 적었습니다. 상담을 시작한 뒤 낮잠과 밤잠을 스스로 시작하는 날이 생겼고, 일과가 안정되기까지 가족은 신청한 기간보다 길게 도움을 받았습니다. 졸업 뒤에도 다시 물어볼 곳이 있다는 점이 위안이 됐다고 합니다.
밤잠 초반깸에 새벽깸까지, 겨우 재웠는데 또 깨요
- 수면 고민
- 밤잠 초반 깸·새벽 깸
- 컨설턴트
- 주다혜
혼자 수면교육을 시도할 때는 아이를 눕히면 크게 울었고, 잠든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깨는 일과 새벽 깸이 이어졌습니다. 보호자는 앱 대신 시트에 수면을 기록하며 상담을 받았습니다. 처음부터 밤이 조용해진 것은 아니었지만, 기록을 이어가면서 초반 깸과 새벽 깸의 횟수가 줄고 밤을 이어 자는 날이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새벽에 누가 다시 재울까, 밤잠 기록에 안 보였던 고민
- 수면 고민
- 프리미엄 상담·낮잠
- 컨설턴트
- 김나희
보호자는 일과표만 보면 밤잠을 꽤 자는 아기로 보였을 거라고 썼습니다. 하지만 집에서는 새벽마다 누가 아이를 재울지로 부부가 다투기도 했습니다. 이 가족은 방문 코칭을 받고 카카오톡으로 그날의 궁금증을 물었습니다. 이후 아이가 침대에서 스스로 잠들고 낮잠을 이어 자는 날도 생겼다고 전했습니다.
쌍둥이 토끼잠, 둘 다 금세 깨고 새벽 다섯 시면 기상
- 수면 고민
- 쌍둥이·낮잠 전환
- 컨설턴트
- 읽기자료 이용
재나둥이가 넉 달이 되자 둘 다 낮잠 들기를 어려워하고 잠들어도 금세 깼습니다. 밤에는 쪽쪽이를 물려 주느라 자주 일어나고, 새벽 다섯 시에 하루를 시작하곤 했습니다. 보호자는 수면 리듬을 살피며 아이들이 스스로 잠들도록 도왔고, 이후 낮잠이 이어지고 한밤중에 깨는 일도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낮잠 세 번으로 줄자 찾아온 토끼잠
- 수면 고민
- 낮잠 전환·새벽 깸
- 컨설턴트
- 주다혜
밤잠 덕분에 저녁에는 잠시 쉴 수 있었지만, 낮잠이 세 번으로 줄어들면서 짧게 끊기는 낮잠이 더 큰 고민이 됐습니다. 보호자는 매일 카카오톡으로 질문하고 피드백을 받으며 아이의 낮잠을 살폈습니다. 낮잠을 이어 자고 새벽에 깨는 일도 줄었다고 합니다. 이 가족은 그 과정을 거쳐 예정한 시점보다 일찍 상담을 마쳤습니다.
뒤집기와 낮잠 전환이 겹치자, 잘 자던 잠이 흔들렸어요
- 수면 고민
- 낮잠 전환·상담 연장
- 컨설턴트
- 조예진
백일이 지난 또복이가 낮잠을 잘 자기 시작하자 보호자는 졸업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뒤집기와 낮잠 횟수가 바뀌는 시기가 겹치면서 잠이 다시 흔들렸습니다. 석 달에 시작한 상담은 아이가 여섯 달이 돼서야 마무리됐습니다. 보호자는 졸업 뒤 침대에서 잠시 몸을 움직이다 혼자 잠드는 또복이를 보게 됐다고 했습니다.
잠이 너무 적은 걸까? 하루를 적어 보니 보였던 이른 기상
- 수면 고민
- 읽기자료·졸업 이후
- 컨설턴트
- 읽기자료 이용
처음에는 고구마의 잠을 기록하지 않았습니다. 잠이 너무 적은 것 같아 적어 보니 일정한 패턴을 찾기 어려웠다고 합니다. 보호자는 읽기자료를 적용한 뒤 졸업자료도 받아 보았습니다. 졸업할 무렵 밤잠은 자리를 잡았지만 아침에 다소 일찍 깨는 점은 여전히 고민이었습니다. 부모가 바라는 잠 길이와 실제 아이의 하루 사이를 조율하는 과정까지 담긴 후기입니다.
밤을 길게 자던 아기, 생후 130일 무렵 낮잠이 짧아졌어요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밤중 깸
- 컨설턴트
- 주다혜
머스캣은 일찍부터 밤을 길게 잤고, 부모가 옆에 있으면 오래 걸리지 않아 잠들던 아이였습니다. 생후 130일 전후로 잠이 달라지자 가족은 상담에서 낮잠의 횟수와 시간을 살폈습니다. 보호자는 낮잠에서 깨 기분 좋게 오후를 시작하는 날이 늘어난 점을 특히 반가워했습니다. 일과가 흐트러질 때 컨설턴트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던 것도 도움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쌍둥이 안아 재우기, 새벽에도 여러 번 일어나던 부부
- 수면 고민
- 쌍둥이·안아 재우기
- 컨설턴트
- 주다혜
쌍둥이 부모는 다른 집 아기가 밤을 길게 잔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에도, 집에서는 두 아이를 안아 재우고 새벽에 여러 번 일어났습니다. 보호자는 상담을 받으며 지칠 때마다 컨설턴트의 격려가 힘이 됐다고 썼습니다. 아이들이 여덟 달이 된 지금도 다음 낮잠 전환기가 걱정되지만, 부부가 덜 다투고 아이들에게 웃어 줄 여유가 생긴 것이 큰 변화라고 전했습니다.
첫 낮잠만 지나면 토끼잠, 책대로 되지 않던 하루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프리미엄 상담
- 컨설턴트
- 조예진
가족은 출산 전후로 수면교육 책을 읽었지만, 집에서는 첫 낮잠 외에 짧은 낮잠을 여러 번 재우는 날이 이어졌습니다. 프리미엄 상담을 받으며 보호자는 매일 아이가 잔 모습을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졸업 무렵에는 아이가 낮잠과 밤잠을 스스로 시작하고 낮잠도 이어 잤다고 합니다. 부모가 바랐던 것은 반듯한 기록표보다 아이가 편히 잠드는 일이었습니다.
새벽깸 뒤 다시 잠들기까지, 한참을 안아줘야 했어요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새벽 깸
- 컨설턴트
- 오새롬
생후 90일 무렵부터 밤에 여러 번 깨고 다시 잠들기까지 오래 걸리는 날이 생겼습니다. 보호자는 낮에도 밤에도 안아서 재우던 생활을 이어 가다 일곱 달 가까이 돼 상담을 선택했습니다. 가족은 2주 만에 상담을 마쳤고, 아이가 부모의 품이나 이전에 쓰던 베개 없이도 스스로 잠드는 모습을 봤다고 전했습니다.
짧은 낮잠보다 더 힘든 밤, 한 시간 넘는 잠투정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잠투정
- 컨설턴트
- 주다혜
깜비는 낮잠이 짧았고, 밤에는 한 시간 넘게 울고서야 잠들기도 했습니다. 보호자는 상담을 기다리며 읽기자료를 먼저 펼쳐 보았습니다. 3주 동안 익숙한 순서를 반복하자 잠투정이 줄고 침대에서 스스로 잠드는 날이 생겼다고 합니다. 낮잠 횟수가 줄어 아직 맞춰 가는 중이지만, 예전만큼 부담스럽지는 않다는 것이 부모의 소감입니다.
해외에서 겪는 새벽깸, 시차가 커도 상담할 수 있을까?
- 수면 고민
- 해외 상담·새벽 깸
- 컨설턴트
- 조예진
딸기네는 한국과 시차가 커서 질문을 제때 주고받을 수 있을지 고민했습니다. 처음에는 빠르게 적응하는 듯했지만 수면 패턴이 다시 흔들렸고, 가족은 상담을 이어가며 딸기의 일과를 조정했습니다. 보호자는 이른 아침이나 늦은 밤에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졸업 뒤에도 한동안 기록표를 썼다고 전했습니다.
낮에는 아기띠, 밤에는 새벽깸이 반복됐어요
- 수면 고민
- 아기띠·새벽 깸
- 컨설턴트
- 김민영
여덟 달이 돼도 새벽에 수시로 깨던 짱짱이는 낮에 아기띠에서 잠들곤 했습니다. 보호자는 전화로 상담 방향을 듣고, 진행 중 궁금한 점은 카카오톡에 남겼습니다. 아이가 낮잠을 이어 자는 날이 생기고 시간이 어느 정도 일정해지자 문화센터에 가거나 외출할 계획을 세우기 쉬워졌다고 합니다.
품잠에서 침대로, 둘째 주에 다시 길어진 재우는 시간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입면
- 컨설턴트
- 이효정
늘 품에서 자던 튼튼이가 첫 주에 비교적 빨리 잠들자 보호자는 무척 기뻤습니다. 둘째 주에 다시 오래 걸리는 날이 생기자 잘못하고 있는 건 아닌지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컨설턴트에게 그 마음을 이야기하고 경과를 함께 살핀 덕분에 계속해 볼 수 있었다고 합니다. 졸업 무렵에는 누워서 제 손을 빨다 잠드는 튼튼이의 모습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낮잠 전환기에 이앓이까지, 졸업 뒤 다시 흔들린 잠
- 수면 고민
- 낮잠 전환·졸업 이후
- 컨설턴트
- 주다혜
평온이는 눕혀서 잠들 때도 있었지만 걸리는 시간이 들쭉날쭉했고 낮잠을 이어 자기 어려웠습니다. 보호자는 주간 전화상담 때 그동안 모아 둔 질문을 했습니다. 졸업 뒤에는 아이가 스스로 잠드는 일이 안정됐다고 적었습니다. 여섯 달에서 일곱 달로 넘어가며 다시 낮잠 전환기와 이앓이를 겪을 때에도, 이전에 배운 것을 꺼내 쓸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밤잠 초반깸, 겨우 재워도 한 시간 안에 다시 깨요
- 수면 고민
- 밤잠 초반 깸·입면
- 컨설턴트
- 주다혜
낮잠보다 밤잠이 힘들었습니다. 보호자는 저녁마다 얼마나 울지, 잠든 뒤 몇 번이나 깰지 걱정했다고 합니다. 생후 110일에 상담을 시작해 아이에게 맞는 일과를 살폈고, 밤잠 초반에 깨는 일이 잦아들었습니다. 이후에도 잠깐 칭얼거리는 날은 있었지만, 보호자는 안아서 재우지 않아도 아이가 누워서 잠드는 모습이 특히 놀라웠다고 적었습니다.
혼자 잠들어도 금세 깨는 밤, 낮에는 토끼잠
- 수면 고민
- 밤잠 초반 깸·짧은 낮잠
- 컨설턴트
- 오새롬
축복이는 잠든 직후 자주 깨고 낮잠도 짧게 끝나곤 했습니다. 보호자는 상담을 통해 깨어 있는 시간과 잠들기 전 일과를 살폈습니다. 혼자 잠들기 시작한 뒤에도 밤잠 초반에 깨는 문제는 한동안 이어졌습니다. 후기에는 시간이 지나며 낮잠도 스스로 이어 자고 밤잠이 한결 안정된 축복이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낮잠은 차에서, 밤잠은 유모차에서 시작했어요
- 수면 고민
- 새벽 깸·유모차
- 컨설턴트
- 김민영
찰떡이는 넉 달 무렵부터 새벽에 다시 자주 깨기 시작했고, 여섯 달쯤에는 안아서도 쉽게 잠들지 못했습니다. 낮에는 차로 나가고 밤에는 유모차에서 재운 뒤 침대로 옮기는 날이 반복됐습니다. 상담 중 보호자는 아이가 힘들어할 때 도와주고 스스로 자리를 잡아 볼 때는 지켜봤습니다. 매일 같은 패턴은 아니지만, 이제 혼자 잠드는 날이 있다는 걸 가장 기뻐했습니다.
낮잠은 달라졌는데 밤잠 초반깸은 남았어요
- 수면 고민
- 밤잠 초반 깸·안아 재우기
- 컨설턴트
- 김민영
아기를 안아서 재우던 보호자는 배우자의 출산휴가가 끝난 뒤 혼자 돌볼 밤을 걱정했습니다. 상담 초반에 혼자 잠드는 모습을 보기 시작했지만 밤잠 초반 깸이 남아 가족은 기간을 연장했습니다. 생후 120일에 졸업한 뒤에도 하루하루 잠이 같지는 않았습니다. 보호자는 아이의 컨디션에 따라 일과를 조절할 수 있게 된 점을 변화로 꼽았습니다.
새벽깸을 다 적기도 어려웠던 밤, 낮잠 세 번에서 두 번으로
- 수면 고민
- 낮잠 전환·상담 연장
- 컨설턴트
- 추시온
보호자는 교육 전에는 아기가 새벽에 너무 자주 깨서 기록도 다 남길 수 없었다고 썼습니다. 생후 178일에 시작한 상담은 낮잠 두 번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 이어졌습니다. 졸업 뒤에도 낮잠 하나가 짧아지거나 새벽에 배고파 깨는 날이 있었습니다. 이 부모는 그날의 잠을 보고 다음 일과를 조절해 본 경험까지 일기처럼 남겼습니다.
혼자 잠들기까지 일주일, 외출 뒤엔 다시 흔들렸어요
- 수면 고민
- 입면·외출 뒤 변화
- 컨설턴트
- 조원
보호자는 다른 후기에서 하루 이틀 만에 잠들었다는 이야기를 읽고 마음이 조급해졌다고 했습니다. 이 아이는 스스로 잠들기까지 일주일이 걸렸고, 상담 중에는 침대가 바뀌거나 예정에 없던 외출로 잠이 흔들린 날도 있었습니다. 졸업 첫날에는 부모가 더 긴장했지만, 중간에 깬 아이가 스스로 진정하고 다시 자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조원 컨설턴트 데뷔 이벤트 참여 가정의 기록입니다.
물소리와 짐볼까지, 백일 전엔 잘 자던 아이였어요
- 수면 고민
- 잠드는 방식·프리미엄 상담
- 컨설턴트
- 조영주
백일 전에는 밤을 길게 자던 아이가 넉 달 무렵부터 잠들기 어려워졌습니다. 부모는 싱크대 물소리와 짐볼 등 여러 방법을 번갈아 써 보다가 프리미엄 상담을 선택했습니다. 보호자는 여러 차례 화상으로 만나 아이의 상황을 의논했고, 가족이 함께 보낸 그 시간이 큰 도움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새벽깸 뒤 안아줘야 다시 자던 밤, 혼자 잠들던 아이의 변화
- 수면 고민
- 새벽 깸·안아 재우기
- 컨설턴트
- 오새롬
씩씩이는 원래 눕혀 두면 혼자 잠들던 아이였습니다. 아홉 달 즈음에는 새벽에 여러 번 깨고, 다시 안아 줘야 잠드는 날이 많아졌습니다. 가족은 상담에서 불규칙한 낮잠과 밤에 깨는 상황을 함께 살폈습니다. 보호자는 씩씩이가 깬 뒤 다시 잠드는 것만큼이나, 다음 날 아침 웃으며 마주 보는 시간이 뿌듯했다고 전했습니다.
낮잠 타이밍을 모르겠어요, 오래 깨어 있다 보채던 아기
- 수면 고민
- 낮잠·이른 기상
- 컨설턴트
- 안유진
아이는 낮에 잠을 거의 못 자고 오래 깨어 있다 보채는 날이 많았습니다. 가족은 생후 60일 무렵 3주 상담을 시작해 아이의 수유와 깨어 있는 시간, 이른 기상을 함께 살폈습니다. 보호자는 이제 언제쯤 졸리고 깰지 가늠할 수 있어 덜 막막하다고 썼습니다. 아직 매번 순탄하지는 않아도 중간에 깬 아이가 다시 잠드는 모습을 지켜볼 수 있게 됐다고 합니다.
품에서만 자던 아기, 방문상담에서 본 첫 침대 낮잠
- 수면 고민
- 품에서만 잠·낮잠 연장
- 컨설턴트
- 조영주
보호자는 생후 130일까지 아이가 품에서 내려와 자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고 전했습니다. 프리미엄 방문상담에서는 집에서 잠드는 모습과 주변 환경을 함께 살폈습니다. 처음으로 누워 잠들었다고 해서 모든 잠이 쉬워진 것은 아니었습니다. 가족은 특히 낮잠을 이어 자기 어려웠던 날에 일과를 조금씩 맞춰 갔습니다.
밤잠 초반깸, 혼자 잠들 줄 아는데도 또 깨요
- 수면 고민
- 밤잠 초반 깸
- 컨설턴트
- 추시온
가족은 생후 6주부터 수면교육을 시도했고 아이도 잠드는 편이었지만, 밤잠이 시작된 뒤 얼마 지나지 않아 깨는 일이 반복됐습니다. 읽기자료를 본 뒤에도 아이에게 맞는 일과가 궁금해 상담을 선택했습니다. 중간에 다시 잠이 흔들리는 시기를 겪었지만, 보호자는 질문을 이어 가며 초반에 깨는 날이 줄었다고 전했습니다.
토끼잠 사이에 밥 한 끼 먹기도 어려웠어요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안아 재우기
- 컨설턴트
- 박유나
낮에는 품에 안고 재워도 금세 깨고 밤에는 한참 안아 잠들게 해도 내려놓다 깨기 일쑤였습니다. 가족은 읽기자료를 보며 예습하는 과정에서 아이가 혼자 잠들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보호자가 기억하는 변화는 낮잠을 재우고 나서 자신도 식사를 하고 샤워를 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었습니다.
등센서에 놓치던 낮잠, 돌 지나 다시 잠이 흔들렸을 때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낮잠 연장
- 컨설턴트
- 이미진
낮잠마다 품에 오래 안고 있다가도 침대에 내려놓으면 아이가 깨곤 했습니다. 가족은 며칠 동안 아이의 하루를 기록하고 컨설턴트와 수면 환경과 잠드는 과정을 살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손을 빨며 스스로 진정하는 모습을 보게 됐습니다. 보호자는 돌이 지나 다시 잠이 흔들리는 날에도 예전처럼 불안하지 않았다고 돌아봤습니다.
토끼잠에 새벽깸까지, 밤마다 쪽쪽이를 찾아요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새벽 깸
- 컨설턴트
- 조원
쪽쪽이를 다시 물려 주려고 새벽마다 일어나던 가족은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까 싶어 상담을 한 번 미루기도 했습니다. 이후 3주 상담을 선택해 아이 반응을 살펴보니, 잠들 때 자꾸 건드리는 것을 오히려 힘들어한다는 점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보호자는 집 밖에서 하룻밤 묵을 때에도 평소처럼 인사를 하고 나왔더니 아이가 혼자 잠들었다고 전했습니다.
낮잠은 잘 자는데 밤엔 여러 번, 수유해도 다시 못 자요
- 수면 고민
- 새벽 깸·밤잠 초반 깸
- 컨설턴트
- 조원
낮잠과 하루 일과를 꼼꼼히 챙겨도 밤에는 여러 번 깨고 먹인 뒤에도 다시 잠들기 어려웠습니다. 가족은 상담에서 밤잠을 중심으로 봐 달라고 요청했고, 컨설턴트와 수유 중 조는 모습도 함께 살폈습니다. 이후 잠든 직후 깨는 일이 조금씩 잦아들었다고 기록했습니다.
오래 안아 재워도 내려놓는 순간 끝나는 낮잠
- 수면 고민
- 이른 기상·내려놓으면 깸
- 컨설턴트
- 조예진
보호자는 여섯 주 무렵부터 책과 인터넷에서 읽은 여러 방법을 시도했습니다. 그래도 낮잠을 이어 자기 어려웠고 일찍 일어나는 아침은 계속됐습니다. 상담 중에는 아이가 깨어 있는 시간을 살피며 하루를 맞춰 갔습니다. 가족은 낮잠을 이어 자는 날이 생기고 아침에 일어나는 시각도 서서히 늦어졌다고 전했습니다.
낮잠은 나아졌는데 새벽 수유 뒤엔 잠이 안 와요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새벽 깸
- 컨설턴트
- 조원
낮잠과 밤잠을 모두 안아서 재우던 보호자는 읽기자료에 나온 시간에 아이를 맞추려다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생후 70일쯤 상담을 시작한 뒤 낮잠은 비교적 일찍 달라졌지만, 밤에는 수유 뒤 다시 잠들지 못하는 날이 이어졌습니다. 뒤집기가 시작되고 원래 기간이 끝난 뒤에도 가족은 상담을 연장해 아이의 반응을 살폈습니다.
등센서가 있던 아기, 집에서 잠드는 연습부터 외박까지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외박
- 컨설턴트
- 조영주
안아서 재우고 여러 수면용품을 써 왔지만 아이를 내려놓으면 다시 깨는 날이 많았습니다. 방문상담에서는 컨설턴트와 집의 환경을 보고, 아이에게 졸음 신호가 뚜렷하지 않다는 점을 함께 살폈습니다. 이후에는 집에서 혼자 잠드는 경험을 쌓고 외출과 외박하는 날의 대응도 연습했습니다. 보호자는 이제 일정을 잡는 일이 예전처럼 무섭지 않다고 전했습니다.
종달기상, 둘째가 새벽 네다섯 시에 깨면 첫째도 깨요
- 수면 고민
- 새벽 이른 기상·눕히면 깸
- 컨설턴트
- 조영주
첫째를 키운 경험이 있어도 둘째의 이른 기상은 풀기 어려웠습니다. 읽기자료를 보며 한 달가량 시도한 뒤, 가족은 프리미엄 상담에서 낮잠과 밤잠 시각을 다시 살폈습니다. 첫날에는 울음이 길어 계속할지 망설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낮잠 때 스스로 잠드는 날이 생기고, 둘째의 이른 기상이 줄면서 첫째도 덜 깨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외박 뒤 다시 어려워진 밤잠, 졸업 한 달 뒤의 이야기
- 수면 고민
- 외박 후 입면·졸업 이후
- 컨설턴트
- 김민정
졸업 뒤에도 배운 것이 유지될지 궁금했던 가족은 하룻밤 외박한 뒤 아이가 밤에 다시 쉽게 잠들지 못하는 일을 겪었습니다. 보호자는 곧바로 안아 재우기보다 이전에 아이가 혼자 잠들었던 모습을 떠올리며 지켜봤습니다. 다시 익숙한 패턴을 찾아가는 과정을 보며, 잠이 흔들리는 날을 대하는 마음도 달라졌다고 전했습니다.
토끼잠과 들쭉날쭉한 일과, 전화로 다시 짚어 본 낮잠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불규칙한 일과
- 컨설턴트
- 추시온
안아 재워도 내려놓으면 깨고 낮잠이 짧게 끝나던 가족은 상담을 기다리며 읽기자료를 적용했습니다. 첫 주에는 변화가 잘 보이지 않아 한 차례 전화상담으로 방향을 확인했습니다. 이후 낮잠 때 스스로 잠드는 날이 생겼지만 기상과 취침 시각은 여전히 불규칙했습니다. 다섯 달에 같은 컨설턴트와 2주 상담을 이어가며 그 부분을 함께 살폈습니다.
스스로 잠들자, 아기에게 더 자주 웃어 줄 수 있었어요
- 수면 고민
- 시작 시 고민 미기재
- 컨설턴트
- 조원
보호자는 졸업 설문에서 아이가 스스로 잠들어 따로 재우는 시간이 들지 않는다고 적었습니다. 가장 크게 느낀 변화로는 예전보다 아이에게 자주 웃어 주게 된 일을 꼽았습니다.
익명 졸업 설문 원문 보기
-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0시간 40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0분 (재우지않음 스스로잠)
- 육아가 힘든 정도
- 6점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아이에게 더 많이 웃어주게됨. 아이가 '우리엄마가 이렇게 자주 웃을 수 있었구나'라고 생각할 것 같음
새벽 다섯 시 종달기상, 잠들 때는 꼭 곁에 있어야 해요
- 수면 고민
- 이른 기상·안아 재우기
- 컨설턴트
- 안유진
새벽 다섯 시면 하루가 시작됐고, 아이가 잠들 때는 안거나 옆에 누워 있어야 했습니다. 졸업 설문에서는 아이를 억지로 재우려 애쓰는 일이 줄었다고 답했습니다. 그때마다 다른 방법을 시도하던 부모에게 일관되게 대응할 수 있다는 점이 안심이 됐습니다.
익명 졸업 설문 원문 보기
-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1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2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3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아이를 억지로 재우지 않게 되었습니다. 아기도 저도 자는 것에 크게 에너지를 쓰지 않게 되었어요. 그리고 수면에 대해 예전엔 여러 방식으로 대응해줘서 아이에게 불안함을 주지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이젠 일관되게 반응해줄 수 있게 되어서 안심됩니다.
오래 안아 재운 밤, 자주 깨는 아기 곁에서 아팠던 어깨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잦은 밤중 깸
- 컨설턴트
- 안유진
시작 전에는 안아서 재우는 시간이 길고 밤에도 자주 깼습니다. 졸업할 무렵 보호자는 가장 반가운 변화로 안아 재우지 않아도 돼 허리와 어깨가 덜 힘들어진 점을 꼽았습니다. 밤에 일어나는 일은 여전히 있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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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9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5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3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안아서 재우지 않아도 되서 허리랑 어깨가 안아파요 ㅋㅋㅋ
안거나 토닥여야 자던 아기, 집 밖에서도 낮잠을 잔 날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토닥임
- 컨설턴트
- 추시온
안거나 토닥여 재우던 가족입니다. 졸업 설문에서 보호자는 낮잠 전 익숙한 순서를 거쳐 눕히면 잠드는 편이고, 밖에서도 평소 잠잘 시간에 자는 게 신기하다고 적었습니다. 밤잠 때에는 가끔 달래 주는 날도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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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밤잠 11시간 41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2회 (하지만 모두 스스로 연장)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낮잠은 수면 의식 후 눕히면 보통 바로 자고, 밤잠은 가끔 달래주고 나오는거 모두 하면 5분 정도
- 육아가 힘든 정도
- 잠 때문에 힘든건 없어진것 같아요~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이제 잠 잘 시간되면 알아서 잘 자요. 밖에서도 그 시간되면 잘 자는게 신기.
토닥여야 잠들고 아침은 너무 일찍 시작됐어요
- 수면 고민
- 토닥임·이른 기상
- 컨설턴트
- 추시온
처음에는 아이를 토닥여 재웠고 너무 일찍 아침이 시작되는 날도 있었습니다. 보호자는 졸업할 때, 눕힌 뒤 아이가 울더라도 스스로 진정하고 잠드는 모습을 볼 수 있게 된 것이 가장 신기했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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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 반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1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0~3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3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매번 재우려고 달래는 시간도 길고 토닥이느라 팔 아프고 그랬는데 이제 눕히면 울더라도 혼자 진정하고 잠에 드는게 너무 신기해요.
낮잠 연장이 어려워요, 깨고 나면 안아줘도 울던 아기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짧은 낮잠
- 컨설턴트
- 조영주
밤에는 수유 때 외에는 잘 깨지 않았지만, 낮에는 깨고 나서 안아 줘도 다시 잠들지 못해 많이 울었습니다. 졸업 설문에서 보호자는 낮잠과 밤잠의 시간이 전보다 일정해지고 잠도 길어진 점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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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9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3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낮잠,밤잠 시간이 꽤 일관돼고 시간도 길어졌어요
둘째의 토끼잠, 첫째를 돌볼 틈도 없던 하루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스스로 잠들기
- 컨설턴트
- 추시온
시작 전에는 낮잠이 짧게 끊기고 아이가 스스로 잠들기 어려웠습니다. 보호자는 졸업 뒤 달래서 재우는 일이 줄어 첫째를 돌보기도 조금 수월해졌다고 썼습니다. 전체 육아 부담은 여전히 높게 느꼈지만, 아이의 잠을 어떻게 도울지 방향을 알게 된 점을 반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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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9시간13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회(새벽수유)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8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첫째가 6은 차지하는거같아요^^)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재우려 달래지않아도되고 첫째육아도 덕분에편해지고 방향을 알게되서 넘좋았어요
짧은 낮잠마다 안아 재우던 부모에게 생긴 쉴 틈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짧은 낮잠
- 컨설턴트
- 조원
가족은 짧은 낮잠과 안아 재우기를 시작 전 고민으로 남겼습니다. 졸업 설문에서 보호자는 아이를 안아서 재우지 않아도 돼 자신에게 쉴 시간이 생겼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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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2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2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안아재우지 않아도 되서 쉴 시간이 생김
낮잠 연장이 안 되고 새벽에도 깨니, 잘 시간이 두려웠어요
- 수면 고민
- 낮잠 연장 어려움·이른 기상
- 컨설턴트
- 조영주
낮잠을 이어 자기 어렵고 새벽에 깨는 날이 늘면서, 보호자는 재워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 것부터 부담스러웠습니다. 졸업 설문에서는 아이가 자는 시간이 자신의 쉬는 시간이 됐다고 적었습니다. 덕분에 아이가 깨어 있을 때 더 마음을 쏟을 수 있었다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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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 20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2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우선 수면교육을 시작하기 전에는 손목이 완전 망가져서 세수도 하기 힘들 정도였는데요😭 지금은 아기를 안고 있을 일이 없다보니 손목이 쌩쌩하게 회복되었습니다!!! 그리고 낮잠은 달래고 눕히고 달래고 눕히고의 반복이었고 아기가 자는 시간이 오면 초조하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지금은 아기가 자는 시간이 곧 제 쉬는 시간이 되었어요!! 슬베베 수면교육 대강추!! 덕분에 제 몸과 멘탈이 회복되었고, 아이가 이뻐보이고, 깨어있는 시간에 더 최선을 다 해서 시간을 보내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낮잠 중 쪽쪽이가 필요했던 아기, 웃으며 잠들기까지
- 수면 고민
- 오래 걸리는 입면·낮잠 연장
- 컨설턴트
- 이미진
시작 전 설문에는 아이가 토닥임을 받아야 잠들고, 낮잠 중 쪽쪽이 없이 다시 자는 일이 어려웠다고 적혀 있었습니다. 졸업 무렵 보호자가 꼽은 장면은 아이가 스스로 웃으며 잠드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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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 30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1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초반엔 20분 뒤로 갈수록 없음
- 육아가 힘든 정도
- 5점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스스로 웃으면서 입면하기
안고 토닥여도 오래 걸리던 밤, 이제 잘 자라고 인사해요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오래 걸리는 입면
- 컨설턴트
- 김지현
안아 주거나 토닥여도 재우는 데 오래 걸리던 가정입니다. 졸업 설문에서 보호자는 잘 자라고 인사하고 나오면 잠깐 칭얼거리다가 스스로 잠드는 날이 생겼다고 답했습니다. 이앓이나 뒤집기로 일과가 흔들릴 때도 다시 익숙한 패턴을 찾는 경험을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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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2-3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최소 5분,최대15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1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잠들때는 무조건 품에서 1시간이상 안고 옮겨심거나 눕혀서 무한 토닥임으로 입면하였으나 수면교육 후 잘자 인사하고 나오면 눈감고 조금 칭얼거리다다 스스로 입면하니 아기가 자는 동안 집안일을 하거나 엄마의 휴식시간이 생겨서 가장 좋았어요 가끔 아기가 이앓이 하거나 뒤집기등 다른 발달상황이 생길때도 꾸준히 수면교육을 유지하니 확실히 금방 수면패턴도 다시 잡혔고 또한 스스로 입면하는법을 아기가 알게되니 스스로 연장하는법도 알게되었습니다
새벽깸, 한두 번에서 많게는 세 번까지
- 수면 고민
- 새벽 깸
- 컨설턴트
- 추시온
시작 당시 아이는 새벽에 한두 번, 많은 날에는 세 번 정도 깼습니다. 졸업 설문에서 보호자는 최근에는 배가 고파서 깨는 날 외에는 밤중에 일어나는 일이 줄었다고 적었습니다. 수유하는 날도 있지만 매번 그런 것은 아니라는 설명을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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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9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분 내외
- 육아가 힘든 정도
- 1-2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새벽깸이 줄었어요! 2-3번씩은 깨곤 했었는데 요즘엔 배고파서 깨는 거 외에는 안 깨요. 새벽수유도 매번 있는 것도 아니고요..!
흔들고 토닥여 겨우 재워도 토끼잠으로 끝났어요
- 수면 고민
- 짧은 낮잠·긴 잠투정
- 컨설턴트
- 조영주
아이의 낮잠은 짧게 여러 번 끊겼고, 잠들 때까지 안고 흔들거나 토닥여야 했습니다. 보호자는 졸업 때 달라진 점으로 일과에 반복되는 순서가 생긴 것, 아이가 스스로 잠들고 잠도 이어 갈 수 있게 된 것을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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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30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30-4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5점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스스로 잠들 수 있음, 루틴이 생김, 스스로 잠을 연장 할 수 있음
아기띠로 낮잠을 이어 주고, 새벽엔 다시 재우던 가족
- 수면 고민
- 아기띠로 낮잠 연장·이른 기상
- 컨설턴트
- 조영주
가족은 낮잠을 이어 주려고 아기띠를 사용했고, 밤에 깬 뒤 다시 잠들기 어렵거나 이른 새벽에 여러 번 깨는 일로 힘들었습니다. 졸업 설문에서는 아이가 잠들 수 있게 된 점을 가장 큰 변화로 답했습니다. 밤에 부모가 일어나는 일은 여전히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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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3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6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입면이 가능하다는점이 크게.달라졌습니다!
길던 낮잠이 짧아지고, 밤에는 내려놓다 깨요
- 수면 고민
- 짧아진 낮잠·눕혀 재우기
- 컨설턴트
- 조영주
가족은 이전에는 이어 자던 낮잠이 짧아진 점, 밤에 아이를 깨우지 않고 눕히기 어려운 점을 시작 전 고민으로 적었습니다. 졸업 때 보호자가 가장 먼저 이야기한 것은 수면 시간이 아니라, 아이가 더 예뻐 보이고 더 잘해 주고 싶어진 마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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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2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5-1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5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아이가 원래도 예뻤지만 더 예뻐보이고 더 잘해주고 싶어요!
곁에 누워야 잠들고 아침은 일찍, 새벽에도 자꾸 깨요
- 수면 고민
- 부모가 곁에 있어야 잠듦·이른 기상
- 컨설턴트
- 추시온
잠드는 데 오래 걸려 옆에 눕거나 토닥여 줘야 했고, 너무 이른 기상과 새벽 깸도 고민이었습니다. 졸업 설문에서 보호자는 늘 자신이 재워 줬던 아이가 스스로 잘 수 있게 된 점을 가장 큰 변화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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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2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분 이내.
- 육아가 힘든 정도
- 3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항상 재워줬는데 스스로 잘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변화예요
토끼잠에 잦은 밤 울음, 깨도 다시 잠들기까지
- 수면 고민
- 새벽 깸·짧은 낮잠
- 컨설턴트
- 조원
짧게 끊기는 낮잠과 이른 기상, 밤에 깨서 많이 우는 일이 시작 전 고민이었습니다. 보호자는 졸업 때 아이가 스스로 잠들고, 중간에 깨도 다시 잠드는 방법을 터득했다고 적었습니다. 졸업 시점에도 보호자는 밤중에 한두 번 일어난다고 답했습니다.
익명 졸업 설문 원문 보기
-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6-7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1-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5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아기가 스스로 입면하고 중간에 깨어나도 다시 잠드는 방법을 터득함
옆에서 토닥이다 부모도 잠들던 밤, 저녁 여덟 시가 달라졌어요
- 수면 고민
- 토닥임·부모가 곁에 있어야 잠듦
- 컨설턴트
- 이미진
시작 전에는 곁에 눕거나 토닥여야 아이가 잠들었고, 보호자도 아이를 재우다 그대로 잠들곤 했습니다. 졸업 설문에서 가장 달라졌다고 한 장면은 저녁 여덟 시에 인사하고 방을 나오면 그때부터 자기 시간이 생기는 것이었습니다. 보호자는 그 시간에 체력과 마음의 여유를 되찾는다고 적었습니다.
익명 졸업 설문 원문 보기
-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2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3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아이를 재우다 아이옆에서 잠드는 일이 아예 없어졌습니다. 8시에 아기와 인사를하고 방문을 닫고 나오면 그때부터는 온전히 제 시간이라 체력적, 정신적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어서 부모 삶의 질이 정말 좋아졌고, 아기도 더 푹 자고일어나는 것 같아요!
저녁에 오래 울고 잠들어도 금세 깨는 밤잠 초반깸
- 수면 고민
- 밤잠 입면·초반 깸
- 컨설턴트
- 조영주
낮잠 때보다 밤잠 전에 더 길게 울어 저녁에 재우기가 특히 힘들었습니다. 보호자는 졸업 때 밤잠을 시작하는 일이 한결 수월해졌고, 잠든 직후 깨는 일도 없어졌다고 답했습니다.
익명 졸업 설문 원문 보기
-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1시간30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5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4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밤잠을 힘들지 않게 입면해요 초반깸이 없어졌어요
안아 재워도 짧은 낮잠, 달래는 시간이 줄었어요
- 수면 고민
- 안아 재우기·짧은 낮잠
- 컨설턴트
- 이미진
가족은 짧은 낮잠과 오래 안아 재우는 일을 시작 전 어려움으로 적었습니다. 보호자는 졸업 때 아이가 스스로 잠들게 되면서 재우려고 따로 애쓰는 시간이 거의 없어졌다고 표현했습니다.
익명 졸업 설문 원문 보기
- 안 깨고 가장 길게 잔 시간
- 10시간
- 아기 때문에 밤에 일어난 횟수
- 0-2회
- 하루에 재우고 달랜 시간
- 10-30분
- 육아가 힘든 정도
- 2점 (0~10점, 10점이 가장 힘듦)
- 가장 크게 달라진 점
- 스스로 입면해서 재우려고 쓰는 시간이 거의 없어짐
영상으로 보는 방문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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